[최신뉴스]색동원 공대위, 박찬대 인천시장 면담··‘거주인 33명 전원 자립지원 추진’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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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작성일 : 2026-08-18 09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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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찬대 인천시장은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와 면담하고, 색동원 거주인 33명 전원의 지역사회 자립지원 추진을 약속함.
색동원 공대위는 지난 6월 4일부터 거주인 전원의 자립을 요구하며 인천시청 앞 천막농성을 이어옴.
인천시는 거주인별 상황과 욕구를 반영한 개인별 자립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임.
이번 합의는 시설 내 인권침해 피해자에 대한 보호를 다른 시설로의 전원에 그치지 않고, 지역사회 자립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.
향후 공대위와 인천시는 거주인 전원의 실질적인 자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임.출처: 에이블뉴스(https://www.able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3265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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