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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신뉴스]병원침대에 쇠사슬로 묶인 채… 다이인 행동하는 정신장애 활동가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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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일 : 2026-06-23 14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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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와 한국동료지원쉼터협회 등 정신장애인 40여 명이 22일 오후 12시 30분,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앞에서 ‘다이인(die-in) 행동’을 벌이고 농성에 들어갔다. 

이들은 동료지원센터 설치, 동료지원쉼터 확대 등 권리 기반 정신장애인 정책을 요구했다. 


이에 정신장애인들은 

△정신장애인의 주도적 참여에 기반한 동료지원인 양성·채용과 정신장애인권익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반복적으로 배제된 정신장애인의 참여를 ‘공정’하게 보장할 것

 △동료지원쉼터 확대와 경기도 정신장애인 지원조례 제·개정을 통해 병원수용 중심 정책을 지역사회 지원 중심으로 ‘혁신’할 것

 △경기도형 정신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육성 및 지원, 지원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서비스 강화를 통해 정신장애인을 권리의 주체로 ‘포용’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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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비마이너(https://www.beminor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006)